무한진인/無爲閑人 心身不二

요즘 계속되는 폭염예보 속에서도 매일 시원하게 등산,산책 운동할 수 있는 방법

무한진인 2022. 7. 30. 00:39

요즘 매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산다는 것이 바야흐로 고통입니다. 고통 - -,

 

그래서 말인데, 평소에 야외 운동이나 산책 운동,특히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너무 더워서 낯에는 운동을 전혀 하지 못하고 무료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땡볓이 내리쬐는 35도 안팎의 대낯에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비교적 시원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그 방법은 아직 기온이 본격적으로 올라가기 전의 새벽 시간대를 잘 활용해서

일찍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하는 방법입니다.

 

아침 5시 경이면 동이 트므로, 5시 반경에 기상해서 

공원이나 가까운 산으로 등산을 나가면 대략 한 두 시간부터 4~5 시간 정도는  

운동과 등산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6시,7시, 8시, 9시, 10시, 대략 4~5시간 정도 새벽 등산이나 운동을 할 수 있는데, 

대략 스마트 워치나 만보기로 1만3,4000 걸음 정도 시원한 새벽 산길을 기분좋게 산책,등산할 수 있으므로 

하루 운동량으로 충분하다 못해 조금 과하다 싶게 운동이 됩니다. 

 

나이에 따라서는 하루 운동량으로는 약간 과한 면도 있기는 하지만,

등산을 한 후 오전 한 때에 한 두시간 낯잠으로 피로를 충분히 풀게 되면 

일상적으로 집에서 한가하게 쉬는 60대 내지 7,80대 분들께서는 

35도 폭염 속에서 집안이나 실내에서 무료하게 선풍기나 틀고 앉아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것입니다.  

 

새벽 시간대에 등산이나 산책 운동하는 사람들이 요즘 굉장히 많습니다. 

요새 같은 폭염이 연이어지는 여름 계절에는 새벽 이른 시간 대에 잠도 저절로 일찍 깨어나므로 

청명하고 시원한 새벽 시간을 그냥 무료하게 흘려보내지 마시고 

맑고 상쾌한 기분으로 명상이나 산책, 또는 운동 등,

특히 새벽시간 대에 가까운 산에 등산을 함으로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덥고 견디기 어려운 이 흘러가는 여름의 한 계절을 인내해 가면서

건강한 몸과 평안한 마음으로 매일 매일 일상 삶을 유지해 간다면 

그런대로 행복하고 무사한 나날을 즐기면서 지내게 될 것입니다.

 

추신 : 쓰고나서 얼마 있다가 다시 이 글을 돠새겨 보니,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아주 평범하고, 너무나 싱거운 글인 것 같아서 그만 쑥스럽네요.

 

                                                     -2022.7. 29.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무한진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