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1. 21:52ㆍ성인들 가르침/불교경전
682. 백법경 2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비구로서 계율에서 돌아오거나 물러나면 다른 사람은 반드시 다섯 가지 흰 법으로써 너를 나무랄 것이다. 어떤 것을 다섯이라 하는가. 만일 비구로서 착한 법에 들어가지 아니한 때에, 만일 그가 믿음을 의지하면, 착하지 않은 법을 떠나 온갖 착한 법을 닦을 것이다. 정진, 제부끄러움, 남부끄러움, 지혜로써 착한 법에 들어가지 아니할 때에, 만일 그가 그것들과 지혜를 의지하면 착하지 않은 법을 떠나 온갖 착한 법을 닦을 것이다.
만일 비구로서 목숨이 다하도록 순수하고 원만하고 깨끗하여 범행(梵行)이 청백하면, 다른 사람은 반드시 다섯 가지 흰 법으로써 너를 치하고 위로할 것이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683. 불선법경(不善法經)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비구가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이 생기지 않도록 하려고 하면 오직 착한 법을 믿는 데 있다. 만일 믿음이 줄거나 없어지면 언제나 믿지 않는 데에 머물러, 온갖 착하지 않은 법이 생길 것이다. 그리고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이 생기지 않도록 하려고 하면 오직 정진, 제부끄러움, 남부끄러움, 지혜가 있다. 만일 정진, 제부끄러움, 남부끄러움, 지혜의 힘이 줄거나 없어져, 언제나 나쁜 지혜에 머무르면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은 곧 생길 것이다. 만일 비구가 믿음에 의지하면 곧 착하지 않은 법을 떠나 모든 착한 법을 닦을 것이요, 정진, 제부끄러움, 남부끄러움, 지혜를 의지하면 곧 착하지 않은 법을 떠나 모든 착한 법을 닦을 것 것이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684. 십력경(十力經)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비구로서 몸뚱이를 싫어하고 욕심을 떠나 아주 없애어 일으키지 않고 해탈하면, 이것은 아라하삼약삼붓다[阿羅訶三 三佛陀]라 하나니, 느낌, 생각, 욕망, 의식에 있어서도 또한 그러하다. 만일 비구로서 몸뚱이를 싫어하고 욕심을 떠나 일으키지 않고 해탈하면 이것을 아라한의 지혜 해탈이라 하나니, 느낌, 생각, 욕망, 의식에 있어서도 또한 그러하니라. 비구들이여, 여래의 <다 옳게 깨달음[應等正覺]>과 아라한의 지혜 해탈에는 어떠한 여러 가지 차별이 있는가."
비구들은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께서는 법의 근본이시고 법의 눈이시며 법의 의지[依]이십니다. 원하옵노니 저희들을 위해 말씀하여 주소서. 저희 비구들은 그것을 듣잡고 받들어 행하리이다."
부처님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시었다.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들을 위해 설명하리라. 여래의 <다 옳게 깨달음>이란 일찍 듣지 못한 법을 능히 스스로 깨달아 알고, 현세의 몸을 알아 삼보리를 얻고, 미래 세상에서도 바른 법을 연설하여 모든 성문(聲聞)들을 깨우친다. 이른바 네 가지 생각하는 곳, 네 가지 바른 끊음, 네 가지 신통, 다섯 가지 뿌리, 다섯 가지 힘, 일곱 가지 깨달음 갈래, 여덟 가지 거룩한 길 갈래이니, 이것을 여래의 다 옳은 깨달음이라 한다. 즉 일찍 얻지 못한 법을 얻고, 이루지 못한 범행(梵行)을 이루고, 도를 잘 알고, 도를 잘 연설하여 여러 사람의 길잡이가 된다. 그러면 성문들은 그 법과 도를 따르기를 성취하여, 스승의 훈계와 가르침을 즐거이 받들어 바른 법을 잘 행하나니, 이것을 여래의 다 옳은 깨달음과 아라한의 지혜 해탈과의 여러 가지 차별이라 하느니라.
또 다섯 가지 배우는 힘과 여래의 열 가지 힘이 있다. 어떤 것을 배우는 힘이라 하는가. 이른바 믿음의 힘, 정진의 힘, 생각의 힘, 선정의 힘, 지혜의 힘이다.
어떤 것을 여래의 열 가지 힘이라 하는가. 이른바 여래는 곳과 곳 아님을 참다이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첫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는 과거, 미래, 현재의 업(業)의 법에 대하여 일을 따라 갚음 받음을 참다이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둘째 힘이라 한다.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이 힘을 성취하여,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선정 해탈의 삼매(三昧)를 바로 받아, 물들어 악하고, 맑고 깨끗한 곳의 깨끗함을 참다이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셋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는 중생들의 갖가지 능력의 차별을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넷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는 중생들의 갖가지 뜻을 참다이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다섯 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다시 여래는 세간 중생들의 갖가지 경계를 참다이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여섯 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는 모든 지극한 경계의 도를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일곱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는 과거 세상의 갖가지 일을 기억한다. 한 생(生)에서 백 생, 천 생까지, 한 겁(劫)에서 백 겁, 천 겁에 이르기까지, '나는 그 때에 거기서 나서, 어떤 종족, 어떤 성, 어떤 이름이었고, 어떻게 먹었고 어떻게 괴로워하고 즐거워하였으며, 얼마나 오래 살았고 얼마나 오래 머물렀고 수명은 얼마였으며, 나는 거기서 죽어 여기에 났고 여기서 나서 저기서 죽었으며, 어떤 행(行)이며 어떤 인(因)이며 어떤 방편이었던가'의 과거 일을 다 참다이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여덟 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는 사람 눈보다 뛰어난 깨끗한 하늘 눈으로 중생들의 죽는 때와 나는 때, 아름다운 몸과 나쁜 몸, 천한 몸과 귀한 몸, 좋은 곳에 나고 나쁜 곳에 나는 것들의 그 업을 따라 받는 것을 참다이 안다. 즉 '이 중생은 몸의 나쁜 행을 성취하고 말과 뜻의 나쁜 행을 성취하여, 성현을 비방하고 삿된 소견의 업을 받는다. 그 인연으로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끝난 뒤에는 나쁜 곳에 떨어져 지옥에 태어난다. 이 중생은 몸의 착한 행과 말과 뜻의 착한 행으로 성현을 비방하지 않고 바른 소견의 업을 받는다. 그 인연으로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끝난 뒤에는 천상의 좋은 곳에 난다'는 것을 모두 참다이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아홉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또 여래는 모든 번뇌가 이미 다하여, 번뇌가 없어 마음이 해탈하고 지혜가 해탈하여 현세에서 스스로 몸으로 증득한 줄을 알아, 나의 생(生)은 이미 다하고 범행은 이미 서고 할 일은 이미 마쳐 후생 몸을 받지 않을 줄을 스스로 아나니 이것을 여래의 열째 힘이라 한다. 만일 이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훌륭한 경계를 얻고, 깨끗한 바퀴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치느니라. 이러한 열 가지 힘은 오직 여래만이 성취한 것이니, 이것을 여래와 성문의 여러 가지 차별이라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685. 유모경(乳母經)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부모가 아이를 낳아 유모에게 맡기면, 때를 따라 어루만지고 목욕시키며 젖먹이고 동정(動靜)을 보살핀다. 만일 유모가 단속하지 못해 아이가 혹 풀이나 흙의 더러운 물건을 입에 넣으면 유모는 곧 뱉게 하면 때로는 잘 뱉지마는, 만일 아이가 제 스스로 뱉지 않으면 유모는 왼손으로 그 머리를 잡고 오른 손가락으로 그 목에 걸린 것을 꺼낸다. 어린애가 그 때에는 괴롭더라도 유모가 기어이 그 걸린 것을 꺼내는 것은 그 아들로 하여금 오랫동안 편안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니라."
부처님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혹 어린애가 자라나 지각이 생기더라도 다시 풀이나 흙의 더러운 물건을 입에 넣겠는가."
비구들은 부처님께 여쭈었다.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어린애가 자라나 지각이 생기면, 발로 더러운 물건을 밟지도 않겠거늘 하물며 입에 넣겠나이까."
부처님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애가 어릴 때에는 때를 따라 밥을 먹이고 보살피지마는, 애가 자라나 지혜가 생기면 유모는 제대로 두어 동정을 보살피지 않는다. 그것은 애가 자라나 함부로 놀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비구들이여, 만일 성문들이 막 배우기 시작해 지혜를 아직 성취하지 못하였으면, 여래는 법으로서 때를 따라 가르치고 동정을 보살피지마는, 만일 학문에 들어가 지혜가 깊고 튼튼하여지면 제대로 두어 때를 따라 정성스레 가르치지 않는다. 그것은 지혜가 익어 함부로 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문은 다섯 가지 배우는 힘을, 여래는 열 가지 지혜의 힘을 성취하였느니라.
(위에서 멀리 말씀하신 것과 같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686. 사자후경(師子吼經) 1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래는 다섯 가지 힘이 있다. 만일 여섯 가지 힘을 성취하면 여래, 다 옳게 깨달은 이는 과거 부처님의 가장 훌륭한 경계의 지혜를 얻고 깨끗한 법바퀴[法輪]를 굴려,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친다. 이것은 이른바 곳과 곳 아님을 참다이 아는 것이니 이것은 여래의 첫째 힘이니라. 또 과거, 미래, 현재에서 마음으로 즐거운 법받음을 참다이 아나니(위에서 널리 말씀하신 것과 같다.) 이것을 여래의 둘째 힘이라 한다. 또 여래는 선정 해탈 삼매의 바로 받음을 참다이 아나니(위에서 널리 말씀하신 것과 같다.) 이것을 여래의 셋째 힘이라 하느니라.
또 여래는 전생의 갖가지 일을 참다이 아나니(위에서 널리 말씀하신 것과 같다.) 이것을 여래의 넷째 힘이라 하느니라. 또 여래는 사람 눈에서 뛰어나는 깨끗한 하늘 눈으로 모든 중생들의 여기서 죽어 저기서 나는 것을 보나니(위에서 널리 말씀하신 것과 같다.) 이것을 여래의 다섯째 힘이라 하느니라. 다시 여래는 번뇌가 이미 다하고 번뇌가 없어 마음이 해탈하고 지혜가 해탈하였나니(위에서 널리 말씀하신 것과 같다.) 그래서 대중 가운데서 사자 외침으로 외친다. 이것을 여래의 여섯째 힘이라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687. 사자후경 2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다른 것은)
"만일 누가 와서 내게, <여래의 곳과 곳이 아닌 힘>을 묻는다면, 여래는 곳과 곳이 아닌 지혜의 힘으로 알고 보고 깨달아, 다 옳은 깨달음을 이룬 그대로 그를 위해 말할 것이다. 또 만일 누가 와서 내게 <여래의 스스로 즐거움을 받는 지혜의 힘>을 묻는다면, 여래는 스스로 즐거움을 받는 지혜의 힘으로 알고 보고 깨달아, 다 옳은 깨달음을 이룬 그대로 그를 위해 말할 것이니, 이것을 둘째 여래의 지혜 힘이라 하느니라.
만일 누가 와서 <여래의 선정 해탈의 삼매를 바로 받는 지혜의 힘>을 묻는다면 여래는 선정 해탈의 삼매를 바로 받은 그대로 그를 위해 말할 것이다. 만일 누가 와서 <여래의 숙명을 아는 지혜의 힘>을 묻는다면 여래는 숙명을 알고 보고 깨달은 그대로 그를 위해 말할 것이다. 만일 누가 와서 <여래의 하늘 눈의 지혜 힘>을 묻는다면, 여래는 하늘 눈으로 보는 그대로 그를 위해 말할 것이다. 만일 누가 와서 <여래의 번뇌가 다한 지혜 힘>을 묻는다면, 여래는 번뇌가 다한 지혜 힘으로 알고 보고 깨달은 그대로 그를 위해 말할 것이다."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688. 칠력경(七力經)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일곱 가지 힘이 있다. 어떤 것이 일곱인가. 믿음의 힘, 정진의 힘, 제부끄러움의 힘, 남부끄러움의 힘, 생각의 힘, 선정의 힘, 지혜의 힘이니라."
그 때에 세존께서는 곧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믿음의 힘과 정진의 힘
제부끄러움과 남부끄러움의 힘
바른 생각과 선정, 지혜의 힘
이것을 일곱 가지 힘이라 하네.
이 일곱 가지 힘을 이루어 마치면
온갖 번뇌를 다하게 되리라.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689. 당성칠력경(當成七力經)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국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일곱 가지 힘이 있다. (위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다른 것은)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마땅히 이와 같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즉 '나는 믿음의 힘을 성취하고 그와 같이 정진의 힘, 제부끄러움의 힘, 남부끄러움의 힘, 생각의 힘, 선정의 힘, 지혜의 힘도 성취하여야 한다'고."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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