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9. 18. 20:34ㆍ성인들 가르침/기타 비이원론 가르침
神의 위대함 (power)
움직이지 않는 브라만 안에는 만물을 넘어서 항상 움직이는 자아(아트만)가 있습니다.
그것은 절대진아(파라마트만), 생명에너지(Chaitanya), 주시자(Sakshi), 지혜로서의 자아(JnanaAtma),
여섯 가지 속성을 지닌 신(Shadgunalshwara)"이라고 불립니다.
그는 모든 세계의 신이며, 따라서 "우주의 제왕'(Jagadishwara)이라고 불립니다.
우주의 확장은 그에게서 부터 퍼져나갔습니다.
이것에 주어진 다른 이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바 샥티, 우주의 여신(Jagadishwan), 절대여신(Paramishwari) 원초 환상(Moolmaya), 속성의 제왕(GunIshwara),
구나의 자극(Gunakshobini) 등이 그것입니다.
신은 만물의 주시자이며, 육체적 분야를 아는 자입니다.
순수하고 오염되지 않는 "대원리"입니다.
이것을 살펴보는 사람이 진실로 지혜로운 성인입니다.
"모든 존재의 신"은 브라흐마, 비슈누,시바의 형태를 포함하고,
크고 작은 모든 생명체의 몸 속에 존재합니다.
그는 육체의 신전(神殿)에 거주하는 신(神)입니다.
만약 그에게 헌신하지 않으면 몸이 파괴됩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에게 헌신합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헌신하지 않으면 인생에서 많은 고난을 겪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숭배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는 구하면 무엇이든지 즉시 주십니다.
이 때문에 삼계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몸이 많은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오 감각의 대상물들을 필요에 따라 그에게 바칩니다.
감각 대상물들이 유일신에게 바쳐지지 않을 때,
그는 몸에 머물지 않는데, 그래서 모든 부와 번영, 재물을 잃게 됩니다.
그는 자신이 어떻게 육체를 떠나는지 아무도 모르게 합니다.
신은 그 자신 이외에는 알수가 없습니다.
신을 보기 위해서는 신전(육체)이 필요합니다.
신은 신전(몸)의 특성을 매개로 하여 자신의 존재를 드러냅니다.
신전은 "모든 존재의 신"이 거주하는 곳(육체)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끝없이 다양한 차이점을 가진 많은 육체들이 있습니다.
몸은 신이 거주하는, 걷고 말하는 신전입니다.
육체 수 만큼이나 많은 신전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대지를 떠받쳐 온 세 가지 신전 육체인,
신화 속 물고기, 거북이, 멧돼지(비슈누의 화신 중 3개)는 순수하고 거대하며 사납습니다.
신이 거주하시는 많은 신전(몸)에서, 그는 충만한 바다 같은 지복을 누립니다.
그러나 그런 행복일지라도 일시적인 시간만 입니다.
이 신은 일시적인 세계의 왕관 보석입니다.
비록 그는 보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주님"으로 불립니다.
사람이 주의를 신을 향해서 기울이면 모든 것이 통일된 것으로 경험합니다.
사람의 관심이 신으로부터 멀어지면, 다수(多數)와 괴로움이 있게 됩니다.
이처럼 사람의 경향성은 아래로 타락하든가, 또는 위로 향상하는 두 가지 방향으로 바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물의 근원인 진아는 거대하고 장엄하지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단 한 순간도 한 곳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이것이 절대진아의 헤아릴 수 없는 위대함입니다.
그 위대함을 누가 알겠습니까?
자기 신의 활동(Lala)을 홀로 이해하는 이 절대신(하나님)이 바로 그대 자신입니다.
영원한 것과 일시적인 것의 분별을 통해서만 이 세속적 삶에서 성취를 충족하고,
세속적 삶과 영적인 삶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신(하나님)은 밤낮으로 끊임없이 명상하는 자와 함께 하십니다.
그들의 덕성에 견줄만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신과 지속해서 하나가 되는 자가 진정한 수행자입니다.
신과 합일되지 않는 사람은 분리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런 분리감을 느끼는 사람도 끊임없는 명상의 힘으로 신(하나님)과 합일(合一) 될 수 있습니다.
덕목이 있는 사람의 위대함은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데 있습니다.
수영하는 사람이 익사한다는 것은 아무도 수긍하지 않습니다.
육체와 우주를 분석하여 거친 것과 미묘한 것을 구별하는 사람은 드믑니다.
우파니샤드에 의해 상정(想定)된 오대 원소의 특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분석함으로서,
베다 경전의 "위대한 진술(Mahavakyas)의 비의(秘意)를 내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분별의 힘을 이용하고, 다른사람들과 친교를 통해서 인도해주는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강설을 들으므로써 중생들은 해탈의 수단을 얻게 됩니다.
지혜로운 덕인들과 친교하고, 좋은 책을 반복적으로 듣고 연구함으로써 이해와 확신을 얻습니다.
최고의 자질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 친교를 지속하는 것에는 많은 이점이 있으며,
남을 돕는 덕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덕과 명성을 지닌 사람은 신(하나님)의 남자들과 여자들입니다.
진정한 종교를 세우려는 열정이 그들에게 깃들어 있습니다.
가장 큰 길은 본질적인 것(無)과 비본질적인 것(有)이 무엇인지를 탐구하여 세상을 고양시키는 것입니다.
모든 집착을 버림으로써 사람은 진정한 불멸의 존재가 됩니다.
<스승과 제자 간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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