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구루, 가장 위대한 광명(光明)

2021. 4. 8. 22:55성인들 가르침/시다르메쉬와르 마하리지

신(神)은 모든 것에 빛을 주는 '신성한 비춤' 입니다. 

그는 모든 것을 밝히고 나타내주는 신성한 빛입니다. 

태양도,달도,불도,바람도 그를 비추지 못합니다. 

"비추는 자'를 밝히는 것은 오직 참스승(사드구루) 한 분 뿐입니다. 

사드구루는 가장 위대한 비춤의 광명 그 자체입니다. 

 

우리는 등불이 어둠을 파괴하기 때문에 등불 뒤에 있는 힘에게 절을 합니다. 

사드구루는 숨겨진 것들을 밝게 드러내 보여 줍니다. 

그는 우리들에게 우리들의 진아를 소개하고, 

우리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그는 무지의 어둠을 파괴하고 신(神)을 드러내 보여줍니다. 

 

그가 신을 비춰주므로, 

따라서 우리는 경외심으로 참스승에게 경배합니다. 

우리듫의 존재 속으로 신(神)이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참스승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홀로 우뚝 서 있고 , 스스로 존재하며, 스스로 비추고, 스스로 입증합니다. 

 

어둠 속에 있더라도 자기의 진아를 보기 위해서는 빛이나 다른 장치가 필요 없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모든 수행과 인위적 노력은 단지 정상적인 길을 벗어나게 할 뿐입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이 신(神)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진리 그 자체(파라마트마)이기 때문에, 진리만은 파괴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의식 그 자체입니다. 

 

신은 태양에게도 빛을 비추어 줍니다. 

오직 사드구루 외에는 다른 사람은 진리를 밝힐 수가 없습니다. 

깨달은 사람 또는 성인은 실재(實在)의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성인과 친교(親交)하는 사람만이 행복감을 주는 그의 지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성인을 보는 것만으로는 그의 지복감을 전수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이 성취되고, 진정한 성자를 만날 때에 '해방'에 도달합니다. 

해방은 성자들의 장식품입니다. 

다른 것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고 기대하는 사람은 거지일 뿐입니다. 

욕망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영성학은 진아(아트만)를 가장 우선적으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다루는 학문입니다. 

요기는 본질적인 진리와 관련된 것을 획득한 사람입니다. 

환상의 오물(마야)을 씻어내고, 깨끗하고 순수한 진리를 달성한 후, 

진아를 평화롭게 안정시킨 사람이 '성자'입니다. 

 

오직 성자만이 이 물질적인 세계를 포기하고 그것을 단순히 환상으로 취급합니다. 

이 세상은 생존을 위한 투쟁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전쟁터입니다. 

성인은 이 객관적인 대상세계의 전쟁터에서 살지 않기를 선택한 사람입니다. (07/01/1933)

 

                                                            - Amrut La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