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시대의 신지녹도문 천부경 원본 풀이(요약)
2008. 10. 24. 14:59ㆍ무한진인/無爲閑人 心身不二
* 신지전자 천부경 원본
<하 >

* 신지전자 읽기 : <시작된 것은 아무것도 없느니라> (절대존재)
* 고운 한문천부경 : 一始無始一
* 한문해석 : 하나의 시작도 없음이 하나의 시작이다.
* "하"의 말뜻 : 해 (절대 본바탕)
< 나 >

* 신지전자 둘 :이세상은 세가지 요소로 나눠지지만,
본바탕은 아무 변화도 없느니라.(절대지복)
* 한문원문 : 析三極無盡本
* 한문해석 : 삼극으로 나눠지지만 본바탕은 변함이 없다.
* "나"의 말뜻 : 해에서 나온 것(천지인을 머금고 있는 본 바탕)
<둘 셋>

*신지문자 둘셋 : 天地人 세요소가 합쳐져서 생명기운이 되지만,
본바탕이므로 아무 움직임도 없느니라.(절대의식)
*한문 천부경 :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한문 천부경 해석 :절대 일원화에서 잠재상태로 있는
天(공간)의 요소가 첫번째로 있고,
天이 움직이는 地(시간)의 요소가 두번째가 되며,
天과 地가 합쳐진 人(생명기운의식)의 요소가
세번째로 되지만,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잠재적인 것이므로
아무것도 없다.
*["둘"의 말뜻] : 움직임없는 움직임
*["셋"의 말뜻] : 천지인이 한점에 뭉쳐져 있는 생명기운 씨앗.(本種)
< 넷 >

*신지문자 넷 : 생명기운이 정지해 있으므로
전체가 순수한 생명기운으로만 펼쳐있느니라.(의식공간)
*한문 천부경 : 一積十鉅 無匱化三
*한문 천부경 해석 : 하나 속에 전체가 뭉쳐져 있는데,경게가 없을 때는
오직 생명기운 三만이 전체에 두루 펼쳐져 있다.
* "넷"의 말뜻 : 넓게 펼쳐져 있는 생명기운(遍在)
< 다 섯 >

* 신지문자 다섯: 생명기운이 움직이니
전체가 이원화로 나눠지느니라.(의식시간)
* 한문 천부경 :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 한문 천부경 해석 :
절대바탕의 움직이지 않는 일원화 침묵상태에서 생명기운씨앗 三에 움직임이 일어나므로서,전체가 이원화상태로 나누어진다.
天二三은 天이 둘(二)로 나누어져 움직이는 생명기운(三)이며,
地二三은 地가 둘(二)로 나누어져 움직이는 생명기운(三)이며,
人二三은 人이 둘(二)로 나누어져 움직이는 생명기운(三)이다.
* "다섯"의 말뜻 : 본바탕에서 따로 떨어져 나눠진 의식.(離脫)
< 여 섯 >

* 신지문자 여섯: 두개의 생명기운이 연이어지며 결합하여 맞돌아가니
이 현상계의 우주삼라만상이 나타나느니라.(존재의식)
* 한문 천부경 : 大三合六 生七八九
* 한문천부경 해설 :
넷(공간성)과 다섯(시간성)이 합쳐져 여섯(존재의식)이 되고,
여섯에서 현상세계인 7(공간),8(시간),9(인간)이 나타난다.
* "여섯"의 말뜻 : 이어져서 함께 움직이며 세상을 엮어내는 의식.(編世)
< 일 곱 >

* 신지문자 일곱 : 본바탕으로부터
현상세계의 天地(공간)가 나타나느니라.(공간)
* 한문 천부경 : 運三四成 環五七一妙衍
* 한문 천부경 해설 :
생명기운(3)이 움직이면 의식의 공간요소(4)가 형성되고,
의식의 시간요소(5)가 회전하면 현상세계의 공간(7)이 묘하게
하나로 펼쳐진다.
* "일곱"의 말뜻: 내면바탕으로부터 만물이 나타남을 지켜보라.(物觀)
<여 덟>

*신지문자 여덟: 시간이 왔다갔다 흐르지만
본바탕은 변함이 없느니라.(시간)
*한문 천부경 : 萬往萬來用變不動本
*한문 천부경 해설 : 천지가 수없이 오고 가며 시간(8)이 흘러가도
본바탕에는 변함이 없다.
*"여덟"의 말뜻 : 지금현재에 머물러 지켜보라.(今存)
< 아홉 >

* 신지전자 아홉 : 본바탕이 사람의 마음이며,천지인을 다 품고있어
마음의 태양이 전체 세상에 비추고 있느니라.(인간)
* 한문 천부경 : 本心 本太陽昻明 人中天地一
* 한문 천부경 해설 : 근본 바탕이 마음이며,
근본의 태양으로써 밝게 비추고 있으므로,
사람 안에 천지가 모두 하나인 것이로다.
* "아홉"의 말뜻 : 사람(아이) 마음이 본바탕의 태양임을 알라.(心光)
< 열 >

* 신지전자 열 : 이세상 전체가 오직 하나이지만,하나 마저 없으며,
만물이 각각 모두 하나에서 나왔지만,
그 하나마저도 無이니라.(恒無)
* 한문 천부경 : 一終無終一
* 한문 천붓경 해설 : 하나의 끝남도 없음이 하나의 끝남이노라.
* "열"의 말뜻 : 열렸다! (해방!)(開眼)
-白隱閑人 풀이-
- 한글 천부경-
하나 둘 셋 , 넷 다섯 여섯 , 일곱 여덟 아홉 , 열-렸다.
* 신지녹도천부경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보시려면
네이버에 오셔서 부로그 "깨달음으로 가는 여정"에 들어 오시면 자세하게 해설한 글을 보실 수 있읍니다.*
'무한진인 > 無爲閑人 心身不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군조선시대 가림토문자 천부경,하나,둘.셋--(요약) (0) | 2008.11.01 |
---|---|
단군조선시대 가림토문자의 비밀-하나,둘,셋,천부경 해설서이다. (0) | 2008.10.31 |
단군조선시대의 신지녹도문 천부경원본 풀이 (0) | 2008.10.29 |
한가로운 老松 (0) | 2008.10.08 |
보기 나름이지 (0) | 2008.10.08 |